
2025년 11월 말,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전국 가정집과 사업장에 설치된 IP카메라 약 12만 대가 해킹당하고,
해당 영상 일부가 편집되어 성착취물로 유포·판매된 정황이 확인되며
피의자 4명이 검거됐다는 소식입니다.

IP카메라의 보안은 대부분 사용자가 만드는 비밀번호에 달려 있습니다.
하지만 “0000”, “1234”, “abcd” 같은 단순 조합이 매우 많았고,
해커들은 이를 자동 대입하는 방식(brute-force)으로 쉽게 침투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단순 해킹을 넘어, 가정에서의 사생활 침해가 성착취물 제작으로까지 연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심각한 문제를 드러냈습니다.
특히 ‘집 안의 내 모습’이 가장 위험한 방식으로 악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개인 보안의식 강화뿐 아니라 제조사 보안정책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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