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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IP카메라 12만대 털렸다 — “성착취물 사이트로 판매”

트랜드 오로라

by 오로라 트랜드 2025. 12. 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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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말,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전국 가정집과 사업장에 설치된 IP카메라 약 12만 대가 해킹당하고,
해당 영상 일부가 편집되어 성착취물로 유포·판매된 정황이 확인되며
피의자 4명이 검거됐다는 소식입니다.

📌 사건 개요

  • 단순 비밀번호·기본 설정을 사용한 IP카메라 약 12만 대 해킹
  • A씨: 약 6만 3천대 해킹 → 545개 성착취물 제작·판매
  • B씨: 약 7만대 해킹 → 영상 가공 및 유포 정황
  • 경찰: 피의자 4명 중 3명 구속, 해외 사이트 운영자까지 수사 확대

⚠ 왜 이런 일이 벌어졌나?

IP카메라의 보안은 대부분 사용자가 만드는 비밀번호에 달려 있습니다.
하지만 “0000”, “1234”, “abcd” 같은 단순 조합이 매우 많았고,
해커들은 이를 자동 대입하는 방식(brute-force)으로 쉽게 침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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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 방지 보안수칙

  • 설치 즉시 기본 비밀번호 변경
  • 영문·숫자·특수문자 포함한 복잡한 비번 사용
  • 6개월마다 비밀번호 재설정
  • 카메라 외부 접속(포트포워딩) 차단
  • 공유기·카메라 펌웨어 업데이트

🔎 사회적 의미

이번 사건은 단순 해킹을 넘어, 가정에서의 사생활 침해가 성착취물 제작으로까지 연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심각한 문제를 드러냈습니다.
특히 ‘집 안의 내 모습’이 가장 위험한 방식으로 악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개인 보안의식 강화뿐 아니라 제조사 보안정책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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